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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단무지, 코로나19 악재 뚫고 세계 시장으로 비상 - 예천 명품 단무지 세계 시장에서 소비자들 입맛 사로잡을 준비 완료 등록날자 [ 2020-11-14 05:11:16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3일 오후 3시 제2농공단지 소재 해트리푸드(대표 은상진)에서 김준호 부군수를 비롯한 김은수 군의장, 강평모 우일음료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무지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된 단무지는 20톤, 6천여만 원으로 출향인이 운영하는 부산의 희창물산(회장 권중천)을 통해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로 수출되며 미주 최대 유통업체인 H마트(회장 권일연)에서 판매 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막혀있던 수출 길을 지난 10월 6일 H마트사와 유통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 이미지 제고, 수출 확대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 등 상호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은상진 대표는 “올해 단무지 130톤을 미국, 캐나다, 사우디 등으로 수출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새로운 수요 창출과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수출 국가와 수출 물량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에 견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 단무지가 H마트 체인점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홍보되고 판매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전략적인 수출 품목을 발굴해 수출 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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